태초 핸드캐넌

<우르반의 걸작>
<검은 질병의 우르반의 걸작>
노인이 된 젊음은, 그렇게 평생에 걸쳐 자신만의 걸작을 만들어낸다.

<광포한 비명의 분노>
너희 인간도, 우리 요괴와 다를 게 없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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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시 대사집 - SD 아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