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 칭호

<アントン征服者>
威厳漂うアントン選抜隊の称号

<アントン支配者>
アントン最精鋭伝説の称号



<안개신 수호자>
안개신께서는 많은 것을 기억하시면서도 그 모든 기억을 소중하게 생각하셨지.
기억하기 때문에 슬프거나, 기쁘거나, 괴롭다고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니까.
그러니 기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키길 바라.
우리가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살아올 수 있게 해준 것이니 말이야.
-무의 눈 신도 에단

<안개의 계시자>
멈추지 마십시오
- 안개의 사제 클라디스

<가장 빛나는 별의 기억>
끊임없이 단련하며 한 걸음씩 나아간 모험가님께 제공되는 특별 칭호

<벨 마이어 - 의지를 잇는 자>
공국에 들려오는 모든 정보 속에 당신의 이야기가 가득하더군요.

당신의 모험이 남긴 발자취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지식이 되었습니다.

벨 마이어 공국을 대표하여, 앞으로도 이어질 당신의 발걸음을 응원하겠습니다.

- 스카디 여왕

<나벨 구원자>
저는 나벨을 믿어요.


다른 인공신들과는 달리 순수하고, 평화를 좋아하니까.


무언가를 파괴하고, 죽이는 걸 좋아하지 않으니까.


그러니 저는, 나벨이 모든 걸 이겨내고 옳은 길을 갈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아젤리아

<이내 구호자>
이제 저 기나긴 황혼이 지는 것 같아요.
뭔가... 이번 황혼은 유난히 길었던 것 같군요.

-카메린

<불멸의 해방자>
모든 것을 쏟아낼 듯 날뛰던 힘이 서서히 가라앉았다.


마침내 저주 받은 존재는 조용히 죽음을 맞이했다.


하늘을 물들였던 검은 비가 멎고, 질병은 그 종언을 고하며 세상의 숨결에 가라앉으니.

종착지는 분명 죽음이었으나 그에게 그것은, 오래 기다려온 해방이었으리라.

<디레지에 레이드 : 종막 도전을 성공한 자>
나는 이제 벗어날 수 있겠군.

<더러운 피의 부활>
검은 역병으로, 모든 것을 집어 삼켜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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