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 투창

<무영흑단살>
<검은 질병의 무영흑단살>
절망을 휘감은 붉은 창이여, 그 끝에 닿는 모든 것이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

<독기로 점철된 절규>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내가 원한 게 아니었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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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시 대사집 - SD 아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