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 장창

<전장의 투신>
<검은 질병의 전장의 투신>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이겨낸다면, 고작 한 사람의 용맹이 전장의 판도를 뒤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 레노

<종언을 비튼 창>
다가올 운명이 이미 정해져 있다 하더라도, 그 흐름을 미세하게 비틀어 피할 방법은 언제나 존재한다.
다만, 그 길을 찾아내는 것은 운명의 대상자 자신의 몫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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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시 대사집 - SD 아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