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 빗자루

<칠흑의 저주>
<검은 질병의 칠흑의 저주>
손에 피를 묻혀서라도... 이 행복을 좀 더 이어갈래...

<종언을 비트는 흑미>
내게 내려진 운명이 종언을 고할 뿐이라 해도, 어떻게든 그것을 비틀어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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