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법사의 차원회랑] 덮은 책도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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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뭔가 찜찜한 느낌이 드는데... 네게 보여주고자 했던 걸 전부 보여주지 못한 거 같아.
그러니... 책 속의 기억을 다시 읽어볼래?
뭐? 혹시 깜박한 거냐고? 그럴 리가 없잖아. 단지... 조금 아쉬울 뿐이지.
싫으면 말아라. 네 손해일 걸? 뭔가 놓친 게 있을 수도 있잖아?
대마법사의 차원회랑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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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고 벼려진 칼날이여, 고개를 들어 직시하라.
그대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 곳에서 찾을 수 있을지니...
별빛으로 쓰여진 책 속에 숨겨진 세계를 볼 자격을 스스로 입증하라.
불경한 신, 모로스가 다스리는 곳.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자들이
영혼을 갈구하며 배회하고 있다.
태초의 공포, 모로스
잠들지 못하는 죄악의 지옥을 다스리는 존재.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불경한 자로부터 탄생했으니
그의 저울에 오르는 자,
압도적인 공포와 마주하리라.
귀신들이 구속되어 머무는 땅.
거대한 문 앞에서 문지기 카론이
명계 전체를 감시하고 있다.
문의 주인, 카론
현세와 명계를 잇는 문의 주인이자 여덟 번째 귀신.
걸음에 영혼들이 울고, 손짓에 귀신이 쏟아지니
함부로 그의 힘을 탐하는 자,
비참한 결말에 이를 것이다.
무너진 건물들의 잔해들 가운데,
느껴지는 어둡고 강력한 기운.
그곳에 한 존재가 있다.
어비스의 근원
끝을 모르는 무한한 힘의 근원.
본질이 무엇인지 어디서부터 비롯된 건지 알 수 없다.
그저 이 심연을 얻으려는 자,
그에 버금가는 대가를 치러야 할 뿐이다.
마력이 스며든 짙은 안개 속,
부유섬들이 떠 있는 신비로운 공간,
한 마법사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이슬을 감춘 자
짙푸른 망토로 자신을 감춘 마법사.
강력하고도 신비한 마법으로 우주의 만물을 다루니
이슬을 지킬 자,
온 힘을 다해 그에게 자격을 증명하라.
마법사가 예언한 미래의 세계.
살아있는 모든 생명이 소멸하고,
모든 차원이 붕괴해 우주가 멸망한다.
빛의 여인
세상 앞에서 모두를 이끄는 여인.
빛나는 예지와 찬란한 날개는 시공간을 초월하니
그녀와 진실을 마주한 자,
맹신과 불신에서 벗어나 오직 자신만을 믿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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