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구(Xbox LIVE) 플레이버 텍스트

<너덜너덜한 면 띠>
한 번 빨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엉성한 밀짚 목걸이>
이걸 두르면 왠지 허수아비가 된 기분이야…
- 초보 모험가

<헐은 가죽 목 띠>
낡은 가죽이라 해도 제법 괜찮다구.
- 시궁창 공주 패리스

<벗겨진 은도금 목걸이>
벗겨진 은도금이라…비싸게 팔 순 없겠는걸.
- 칸나

<뼈목걸이>
뼈로 만든 목걸이라니…왠지 징그러워.
- 로리안

<견고한 아이언 체인>
이것이야말로 나를 위한 것!
- 어떤 모험가

<리넨 스카프>
올 가을에 나도 하나 장만하고 싶네.
- 칸나

<고블린 뼈 장식 목걸이>
쿠엑! 인간 놈들, 어떻게 우리 동포의 뼈로 저런 짓을!!

<흑련 목장식>
이걸 연인에게 선물로 주면 헤어지잔 소리죠. 

<낡은 면 토시>
좀 빨아주지…

<실키얀 토시>
후후, 어때? 우리 가게 제품. 
- 로리안

<세라믹 팔찌>
액세서리는 능력을 잘 살펴보고 장비하게나. 
- 신다

<프로텍션 토시>
제법 폼 나는데?
- 어떤 모험가

<두개골 본 암릿>
대체 누구의 두개골이지?

<바람의 팔찌>
봄바람에 내 마음이 살랑살랑~

<시브의 처녀작 - 미>
그 이름에 걸맞는 물건이지. -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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