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말풍선 대사 - 역설의 미궁

침묵의 그림자
"켕... 힘이 빠진다..."
"금방 다시 일어나주마, 멍!"

정예 바니타스 대원
"바니타스를 위하여.."

스러지는 플로리안
"대상 포착"
"제거한다."
"죽어라..."
"잔여 에너지 방출!!"
"공격모드 변경"
"공격 시스템... 변경"
"무기 전환..."
"충전!"
"프로세스 재가동!"
"강한 충격 버티기 어렵다."
"제어할 수 없다."

디소 & 난티아
"우리의 화합을 보여줄게~!!"

디소
"누군가 왔어~!!"
"그래?~ 없애버리자!!"
"자, 받아봐!"
"하핫! 정신 못차리게 해줄게!!"
"뭐 하는 거야!"
"헤헤 이것도 못피해?"
"즐거웠어~ 잘 가라구~!"
"가자!!"
"큭.."
"크윽.."

난티아
"적인가봐 언니~"
"언니가 비켰어야지!"
"여기! 저기! 막아볼래?"
"칼날 사이로 춤춰봐!"
"언니!!"
"안돼...."
"감히.."
"죽여버리겠어!!"
"지켜내지 못했어..."
"그러니까 너라도 부술게."
"가르쳐줄게.. 진짜 아픔을."
"보여줄게.. 언니가 남긴 힘을!"
"네놈만큼은.. 절대로 용서 못해!!"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일격.."
"간다!!"
"이제 마무리야, 언니!"
"우릴 막아낼 순 없지!"
"비켜."
"잡았다."
"사라져!"
"부서져!"
"내 앞에서 숨쉬지 마."

저주받은 피우
"저에게서 이 힘을 앗아가는 건가요?"
"제가 죽는다고 해도요?"
"저의 고통을 품어줘요..."
"이 품에 안겨요..."
"저를 이젠 놓아줘요..."
"저를 무너뜨리지 마세요"
"왜 저를 그런 불안한 눈으로 보는 거죠?"
"저의 고통을 이해해 보세요"
"저는 그저 자유를 원했어요"
"저는 이 힘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오빠가 원했던 것은..."
"... 싫어...! 나는...!"
"오늘은... 어느 때보다 행복한 날인데..."
"다시... 아프고 싶지 않아..."
"싫어요.. 싫어.. 난.."

확신의 바구스
"참, 무례한 손님들이군요."
"아니, 초대한 적도 없으니"
"손님이라 보긴 어렵겠습니다."
"목표를 위한 희생은.."
"당신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당장 종말은 막으셨군요..."
"이게 당신의 신념입니까..?"
"양연....!"
"당신이 가진 힘을 어서...!"
"결국 당신들도 지금!"
"존재를!"
"생의 섭리를!"
"짓밟고 있지 않습니까?"
"피우.. 그저 미끼로 쓸 생각이었는데.."
"용케 적응했군"
"곧, 로페즈님의 원대한 계획이.."
"위대한 종말이..!!"
"크하하하....!!!"
"자신의 신념조차 관철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잘 어울리는 표정입니다."
"아무리 당신이라도 늦었습니다. 모험가"
"그 신념.. 기꺼이 존중하겠습니다."
"무례하군요.."
"양연..."
"당신이 가진 힘을.. 어서..!! "
"크크.. 큭... 어리석어요. 어리석어.."
"저는 결국 이 힘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아요."
"모험가님, 뒤를 부탁해요."
"나...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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