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 앵커

<오케아누스 어비스>
"모든 흐름의 끝에서 비로소 드러날 깊은 심해를 보라. 진정한 권능은 침묵 속에 있노라."

<구원의 이기 - 앵커>
<창성의 구원자 - 앵커>
세상의 모든 에너지로 하여금 자신을 강하게 할 것이며
적의 생체 에너지를 자신의 것으로 흡수 할 것이고
너는 진정한 사도의 힘을 얻으니
그 힘이 소멸할 때 천지가 뒤틀릴 것이다

<천공의 유산 - 앵커>
용맹한 전사여.. 이제 우리는 그대를 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흑천의 주인 - 앵커>
<現 : 흑천의 주인 - 앵커>
가장 높은 자의 권능이 한데 모일 때 새로운 힘이 발현되리라

<火 : 불타는 고난의 앵커>
스스로를 집어삼킬 듯 타오르던 고난을 이겨낸 기억

<水 : 오염된 눈의 앵커>
불안을 넘어선 확신과 그 다짐의 기억

<木 : 그늘진 새벽의 앵커>
모든 것을 지켜내고자 했던 사명감이 담긴 숭고한 기억

<金 : 각인된 상처의 앵커>
또 하나의 자신, 부정할 수 없는 순간들의 기록

<土 : 따뜻한 봄날의 앵커>
영원히 이어질 조화와 모든 것을 감싸안는 포근한 기억

<첫 불꽃>
태초에 존재했던 숭고, 그 첫 불꽃.
그것은 공포와 환희의 원천이었다.

<첫 물결>
태초에 존재했던 숭고, 그 첫 물결.
그것은 공포와 환희의 원천이었다.

<첫 새싹>
태초에 존재했던 숭고, 그 첫 새싹.
그것은 공포와 환희의 원천이었다.

<첫 섬광>
태초에 존재했던 숭고, 그 첫 섬광.
그것은 공포와 환희의 원천이었다.

<첫 대지>
태초에 존재했던 숭고, 그 첫 대지.
그것은 공포와 환희의 원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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