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구(Xbox LIVE) 플레이버 텍스트

<모험가 도복>
모험을 처음 시작할 땐 가볍게.

<마리아의 천 상의>
부들부들한 촉감이 최고.

<찢어진 면 셔츠>
찢어졌음 꿰매서 써.

<구식 면 튜닉>
입으면 유행에 뒤떨어진 느낌…

<닳아빠진 링 흉갑>
언제 망가질지 알 수 없어. 조심해.
- 초보 모험가

<마모된 링 레지스트>
낡은 건 신경쓰지마. 이런 걸 입어야 역전의 용사로 보이니까.

<녹슨 강철 흉갑>
녹이 슬어도 강철흉갑을 걸친 남자는 멋있더라
- 로리안

<신형 면 튜닉>
입으면 최신유행을 선두하는 느낌!

<양모 셔츠>
겨울에는 양모가 최고지.

<링 흉갑>
무겁지만 방어력은 확실하지.
- 신다

<튼튼한 링 레지스트>
몬스터들과 싸우려면 이 정도는 걸쳐야지.

<링 메일>
링 메일은 경갑의 기본이라 할 수 있지.

<견고한 링 메일>
고블린들도 이걸 종종 탐내더라고. 멋있어 보이나?

<미늘 흉갑>
쉽게 뚫을 수 없을 거야.

<그람블링의 낡은 재킷>
낡았지만 기품있어 보이는 것 같아.

<초급 마법사 로브>
이걸 입으면 나도 마법사 같아 보일까요?
- 마법사 지망생

<초급전사 흉갑>
나도 이제 어엿한 전사!

<슈바르츠 크라이스 상의>
타우들과 싸울 때는 절대 방심하지 말게.
- 어떤 모험가

<그라파이트 로브>
타우들도 옛날에는 순했다던데. 알아?
- 초보 모험가

<대장장이의 열정>
이런 방어구를 보면 정말 흐뭇해지네
- 신다

<너덜너덜한 면 바지>
언제 찢어질지 몰라서 불안불안…

<허름한 양모 바지>
모험을 하다보면 옷이 금방 해지게 마련이지.

<스야나무 껍질 각반>
통풍이 잘 되는 데 둘 것
- 신다

<벌레먹은 본 각반>
윽…이런 걸 입는단 말이야?
- 로리안

<부패한 본 그리브>
나라도 이건 별로 팔고 싶지 않은걸.
- 칸나

<낡아빠진 링 각반>
나도 새 걸 쓰고 싶지만…돈이 없어
- 초보 모험가

<마모된 링 그리브>
내 오랜 싸움의 흔적이 남은 물건이니 소중히 쓰길.

<면 바지>
헨돈마이어는 눈처럼 새하얀 도시지. 알고 있어?
- 초보 모험가

<두꺼운 면 트라우저>
헨돈마이어는 마법진 위에 지어진 도시래.
- 초보 모험가

<양모 트라우저>
많은 모험가들이 양모제품을 애용하지. 덕분에 나는 살맛 난다네
- 양떼목장 주인

<페더레더 바지>
올 유행이라는데 난 별로 취향이 아니야…

<스야 그리브>
스야나무는 유용하게 쓰이는군요.
- 세리아

<링 레깅스>
타우들의 뿔을 조심하게.

<링 중갑 하의>
루가루들의 발톱을 막으려면 중갑이 좋지.

<촘촘한 링 중갑 하의>
사랑하는 그대에게. 꼭 무사히 돌아와요.
- 모험가의 연인

<단단한 미늘 각반>
돈보다 중요한 게 목숨이란 걸 잊지 말게.
- 어떤 모험가.

<미늘 그리브>
내가 만든 장비품은 모험가들의 필수품이지.
- 신다

<단단한 강철 각반>
무거워서 움직이기 힘들어…후우…
- 초보 모험가

<플래어 스커트>
힐스가 만든 플래어 스커트는 예술이야.
- 로리안

<초급전사 각반>
초급전사 딱지를 떼고 말 거야!

<핫팬츠>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 듯…

<제국 장군갑 하의>
이건 아무나 손에 넣을 수 없는 귀한 거라네.
- 신다

<너덜너덜한 면 숄더>
너덜너덜…너덜너덜한 건 이제 그만!
- 초보 모험가

<닳아빠진 링 숄더>
싸울 때는 언제나 장비의 내구도를 신경쓰세요.
- 세리아

<녹슨 링 숄더>
장비가 별로라고? 장비탓하는 놈치고 제대로 싸우는 놈 없어.
- 어떤 모험가

<허술한 링 맨틀>
이런 장비는 망가져도 아깝지 않아. 싸니까.
- 초보 모험가

<면 숄더>
샤일록은 고블린 중에서 제일 똑똑한가 봐.
- 초보 모험가

<면 숄더패드>
대마법사 샤란은 인간과 가장 가깝게 지내는 흑요정이래.
- 초보 모험가

<면 아미스>
로리안 말이지, 얼굴은 예쁘지만 공주병이래. 조심해.
- 초보 모험가

<신형 면 아미스>
장인의 정성과 솜씨가 어떤 건지 직접 느껴보게.

<단단한 링 숄더>
고블린들하고 싸우는 건 귀찮아.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대니까.

<튼튼한 링 숄더패드>
주점의 슈시아는 엄청난 미인이지. 하지만 나이가…520살…

<촘촘한 링 맨틀>
요즘 우리 가게에서 제일 잘 나가는 거라네.
- 신다

<미늘 숄더>
칸나는 지독한 수전노야. 
- 어떤 모험가

<단단한 미늘 숄더>
내 욕한 게 누구야!
- 칸나

<강철 숄더>
남자라면 판금을 입어줘야지!

<루가루 가죽 숄더>
이거 입고 루가루한테 집중공격당할 듯…

<숄더 워머>
한여름에 이걸 장비하면 덥겠지…?

<헨돈마이어 귀족 견장>
이걸 달고 있으면 왠지 내가 고귀한 존재가 된 것 같단 말이지.

<쇼난 어깨 보호구>
쇼난공방의 장비품은 끝내주지.

<구식 링 코일>
구식이면 어때? 쓰기 나름이라구.

<면 벨트>
라이너스 씨가 지금은 대장장이지만 원래는 실력있는 검사였대.
- 초보 모험가

<양모 허리띠>
위장자는 피의 저주를 받아 악마가 된 사람들이지.
- 초보 모험가

<강화된 가죽 밴드>
쓸만하니까 사서 써
- 칸나

<링 벨트>
무거운 장비를 하고 다니면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까?
- 로리안

<링 밴드>
쓸만한 물건이랍니다.
- 세리아

<링 거들>
힐스라는 디자이너의 제품은 센스가 넘친다던데. 이건 그저 그렇군.

<미늘 밴드>
신다의 장비도 훌륭하지만 명인 시브의 장비도 유명하지.

<단단한 강철 벨트>
그대에게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카본파이버 새쉬>
그림시커라고 혹시 알아? 어떤 조직의 이름이라던데.
- 초보 모험가

<더블 클로스 벨트>
세리아는 자신에 대한 기억이 없다는데 대체 그녀는 누굴까?
- 초보 모험가

<램스킨 띠>
불쌍한 어린양…

<활력의 새쉬>
힘이 솟는 것 같지 않아?

<찢어진 면 슬리퍼>
겨울에 신으면 발 시릴 것 같다…

<오래된 양모 샌들>
뭔가 퀴퀴한 냄새가 난다…

<적산호피의 가죽 부츠>
호랑이 가죽으로 만들다니…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부패한 본 오버슈즈>
이런 거 신으면…무좀 걸릴지도 몰라
- 로리안

<구식 링 사바톤>
이제 구식은 지겨워. 나도 신형이 갖고 싶다구!
- 초보 모험가

<면 신발>
피의 저주는 혼돈의 신 오즈마가 인간에게 내린 저주지.
- 초보 모험가

<강화된 면 부츠>
튼튼해서 오래 신을 수 있을 것 같네.

<향상된 스야 오버슈즈>
스야제 경갑 중 쓸만한 것이지.

<스야 사바톤>
내가 만든 장비는 뭐든 쓸만하다네.
- 신다

<단단한 미늘 부츠>
이 부츠가 마모될 때까지…열심히 싸우겠어!

<헨돈마이어 귀족 신발>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지.
- 로리안

<더블 클로스 신발>
전이가 일어나면 다른 차원의 것들이 이리로 넘어오게 돼.
- 초보 모험가

<수석신>
하늘을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야!

<작은 세계의 세공신>
힐스도 감탄한 섬세한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예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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