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계에 도착한 아라드 연합 지원군은 카르텔의 거점인 서부 무법지대로 향한다. 아라드 연합뿐만 아니라 제국 기사단, 황도군까지 포함된 유례없는 연합군이 형성된 상황. 은밀한 견제와 이해관계의 차이로 곳곳에서 잡음이 발생하지만, 모험가의 맹활약으로 연합군은 순조롭게 카르텔 기지를 점령해 나간다.
모험가의 활약이 두드러질수록 라라아는 경쟁의식을 불태우는 동시에 열등감에 사로잡힌다. 자신의 쓸모를 증명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조급해 하는데.
드디어 결전을 눈앞에 둔 상황. 황녀를 인질로 잡은 카르텔 지휘관과 숨 막히는 대치가 이어지는 순간, 라라아가 무리하게 공격을 감행한 탓에 황녀는 큰 부상을 입고 만다. 결국 라라아는 천계에서 불명예스럽게 추방당하고, 이후 종적을 감춘다.
혼돈의 중심에서 진실과 거짓이 드러날지어니
이곳에 피어나는 새로운 흐름을 맞이하라
그란디스 그라시아의 부름
그래도 마냥 내버려 둘 수는 없으니, 사람 찾는 걸 전문으로 하는 분께 라라아의 행방을 알아볼게요.
아, 그리고 천계에 계신 동안 교단의 그란디스 그라시아님이 모험가님을 찾았습니다.
의뢰가 있는데, 내용은 모험가님께 직접 말씀드린다고 하시더군요.
그란디스와 대화
혼돈이 도래한다!
태초의 혼돈으로 돌아가자!
혼돈의 신을 맞이해라!
혼돈의 신을 맞이해라…?

<퀘스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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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모험가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네. 모험가님께 의뢰를 부탁드리려 합니다.
모험가님, 오시는 길에 이상한 말을 외치던 사람을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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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혼돈으로 가자고 하는 종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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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혼돈으로 가자고 하는 종교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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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혼돈으로 가자고 하는 종교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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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혼돈으로 가자고 하는 종교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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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태초의 혼돈으로 가자고 하는 미친 놈들을 말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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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자매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네. 자매님께 의뢰를 부탁드리려 합니다.
자매님, 오시는 길에 이상한 말을 외치던 사람을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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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혼돈으로 가자고 하는 종교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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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혼돈으로 가자고 하는 종교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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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혼돈으로 가자고 하는 종교 말이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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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혼돈으로 가자고 하는 종교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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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형제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를 찾으셨다고요?
네. 형제님께 의뢰를 부탁드리려 합니다.
형제님, 오시는 길에 이상한 말을 외치던 사람을 보셨습니까?
태초의 혼돈으로 가자고 하는 종교 말입니까?

맞습니다. 그 종교의 이름은 '검은 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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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의 기운을 사람에게 주입해 '거짓 계시'를 내려,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 사악한 이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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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위장자의 기운을 사람에게 주입해 '거짓 계시'를 내려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 사악한 이교입니다.
과거 많은 프리스트들의 노력으로 공국에서 자취를 감추었는데… 어느새 그들이 또다시 나타나 버젓이 거리를 거닐고 있습니다.
그란디스 그라시아의 의뢰
네, 그렇습니다만…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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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검은 교단은 은밀히 교인들을 모아, 그 세를 불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험가님께서 보셨듯, 교단 앞에서 시위를 하듯 포교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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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검은 교단은 은밀히 교인들을 모아, 그 세를 불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자매님께서 보셨듯, 교단 앞에서 시위를 하듯 포교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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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검은 교단은 은밀히 교인들을 모아, 그 세를 불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형제님께서 보셨듯, 교단 앞에서 시위를 하듯 포교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거짓 계시를 내리는 의식 자체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교단에서 다방면으로 조사를 했음에도, 위장자의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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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어떤 것을 도와드리면 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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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난 뭘 도우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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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난 어떤 것을 도와주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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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어떤 것을 도와드리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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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어떤 것을 도와드리면 되는 것이옵니까?
베히모스가 추락한 이후, 아라드 곳곳에 '균열'이라는 것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잠시나마 다른 세상과 이어지는 통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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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노
균열… 다른 세상과 이어지는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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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 다른 세상과 이어지는 통로… 흥미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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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험가님께 드릴 의뢰는 로리엔에서 균열의 흔적과 그곳에 있을 한 사제를 찾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위장자의 흔적을 발견하시면 대응하시지 마시고, 즉시 제게 와주시면 됩니다.
저는 검은 교단의 본거지가 있다 알려진 체스트 타운에 있을 예정입니다.
접기
제가 자매님께 드릴 의뢰는 로리엔에서 균열의 흔적과 그곳에 있을 한 사제를 찾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위장자의 흔적을 발견하시면 대응하시지 마시고, 즉시 제게 와주시면 됩니다.
저는 검은 교단의 본거지가 있다 알려진 체스트 타운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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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형제님께 드릴 의뢰는 로리엔에서 균열의 흔적과 그곳에 있을 한 사제를 찾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위장자의 흔적을 발견하시면 대응하시지 마시고, 즉시 제게 와주시면 됩니다.
저는 검은 교단의 본거지가 있다 알려진 체스트 타운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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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디스는 모험가의 눈을 보며 당부했다.
이번 일은 교단이 아닌, 저 개인의 의뢰인 점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리엔 클리어
…세상의 멸망을 막는 자.
엑소더스의 오드하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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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더스라면….
엑소더스와 검은 교단이 연관이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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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더스라면….
엑소더스와 검은 교단이 연관이 있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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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더스라면….
엑소더스와 검은 교단이 연관이 있다는 건가?
반대로 이런 균열을 찾고 없애고 있지. 우리 엑소더스는 세상의 멸망을 막는 자니까.
그렇기에 너의 행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사도를 해하는 너의 행동이 세상의 멸망을 앞당기고 있으니까.
(살기가 짙어… 공격하려는 건가?)
그녀는 너를 지켜보자 말했지만, 나의 생각은 다르다. 위험요소는 빠르게 없어져야 해.
인기척이…
이런 곳에서 또 만나는군요.
이곳에 무슨 일로 오셨나요?
…그란디스 자매님께서 보내셨군요. 제가 그란디스님께서 찾는 사람입니다.
체스트 타운으로 가기 전에, 이 균열을 조사해야 하는데, 같이 가시겠습니까?
저는 균열 너머를 이면 세계라 부릅니다. 마치 거울을 맞댄 듯 현실과 반전된 곳이죠.
이면 세계는 현실과 명계의 다리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이면 세계를 통해 위장자들이 아라드로 넘어오고 있습니다.
저는 믿을만한 사람들과 함께 균열 너머에서 위장자들을 저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베히모스의 추락 이후, 아라드 곳곳에 이런 균열들이 늘어나고 있어, 대응이 어렵더군요.
저 균열 너머엔 이곳으로 넘어올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는 위장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모험가님, 저와 함께 하시겠습니까?
어라? 초대받지 않은 사람이 있네.
나는 당신만 기다렸는데
제가 올 것이라 예상했습니까?
응. 열심히 불렀으니까
…열심히 불렀다?
오즈마님의 말을 전하러 왔어.
오랜 굴레를 끊자고 하시네
오즈마?
명계에 봉인된 오즈마가 어째서
자, 일단 말은 전했고
오즈마님의 계획에 부응할 수 있는지 실력 테스트를 좀 해볼까?
<퀘스트 완료>
아무튼, 오즈마님의 말을 잊지 말라고!
사도 미카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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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가 당신을 미카엘라라고 부르던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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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가 널 미카엘라라고 부르던데, 그게 네 이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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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가 널 미카엘라라고 부르던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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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가 너를 미카엘라라고 부르던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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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가 귀하를 미카엘라라고 부르던데,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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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가 당신을 미카엘라라고 불렀습니다.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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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가 당신을 미카엘라라고 불렀사옵니다.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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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가 너를 미카엘라라고 불렀어.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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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가 당신을 미카엘라라고 부르더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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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가 너를 미카엘라라고 부르더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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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가 당신을 미카엘라라고 부르던데… 설마?
…….
네, 맞습니다. 저는 미카엘라. 과거 검은 성전에서 사도 오즈마와 싸웠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의 다른 이름은….
사도 미카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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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많은 사도들이 아라드를 어지럽혔기에 이러는 모험가님의 마음도 이해는 합니다. 그란디스 자매님도 처음에 모험가님과 같은 얼굴을 하셨으니까요.
모험가님, 모든 사도가 악하다고는 생각하지 말아 주십시오.
접기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미카엘라님은 그렇지 않았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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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가 사도란 건 놀랍지만… 한편으론 흥미롭군.)
사도와 손을 잡는다라… 크크큭, 기대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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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이 녀석은 좀 달라보이긴 하는군..)
…생각해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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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이 녀석은 달라.)
뭐, 알겠어.
접기
(저 녀석이 그 바칼 놈과 같은 사도라는 건가… 직접 듣고도 믿을 수가 없군. 전혀 나쁜 녀석 같아 보이진 않았으니까…)
좋아, 널 믿을게. 내 감이 널 믿어도 된다고 말하고 있거든.
접기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미카엘라는 그렇지 않았지.)
알겠어.
접기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미카엘라님은 그렇지 않았지.)
…알겠어요.
접기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이 녀석은 달라.)
뭐, 알겠어.
접기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미카엘라는 달랐어.)
알겠어.
접기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이 녀석은 그렇지 않았지.)
알겠다.
접기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미카엘라는 그렇지 않았지.)
알겠다.
접기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이 녀석은 그렇진 않았지.)
…뭐, 알겠어.
접기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미카엘라님은 왠지 악당은 아닌 것 같아.)
알겠어요. 하지만… 만약 나쁜 짓을 한다면 그땐 혼내줄 거예요!
미카엘라는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는 고개를 끄덕인다.
접기
물론 많은 사도들이 아라드를 어지럽혔기에 이러는 자매님의 마음도 이해는 합니다. 그란디스 자매님도 처음에 자매님과 같은 얼굴을 하셨으니까요.
자매님, 모든 사도가 악하다고는 생각하지 말아 주십시오.
접기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미카엘라님은 그렇지 않았어.)
알겠습니다.
접기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미카엘라님은 그렇지 않았어.)
알겠사옵니다.
접기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미카엘라는 그렇지 않았어.)
알겠어.
접기
물론 많은 사도들이 아라드를 어지럽혔기에 이러는 형제님의 마음도 이해는 합니다. 그란디스 자매님도 처음에 형제님과 같은 얼굴을 하셨으니까요.
형제님, 모든 사도가 악하다고는 생각하지 말아 주십시오.
(여태 만난 사도는 위험한 존재였지만, 미카엘라님은 그렇지 않았어.)
알겠습니다.
체스트 타운에 가다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즈마는 네르갈을 통해 저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럼 체스트 타운으로 가시죠.
그란디스와 대화
<퀘스트 완료>

오셨군요.
접기
모험가님의 표정을 보니, 미카엘라님께서 정체를 밝히셨군요.
많이 놀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순례 중에 만난 미카엘라님의 정체를 알고 며칠을 고민했었습니다.
접기
교단은 사도를 적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괜찮으신가요?
접기
교단은 사도를 적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 없나?
접기
교단은 사도를 적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괜찮아?
접기
교단은 사도를 적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괜찮은 거야?
접기
교단은 사도를 적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괜찮은 겁니까?
접기
그란디스님도 알고 있었어요?! 아니, 그보다 교단은 사도를 적대하지 않았던가요?
모험가님의 말씀처럼 교단은 사도에 적대적인 것은 맞습니다만, 미카엘라님에 대해서는 하나 된 교단의 입장이 없습니다.
오즈마에 대항하여 일어난 성인을 사도라는 이유만으로 배척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접기
자매님의 표정을 보니, 미카엘라님께서 정체를 밝히셨군요.
많이 놀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순례 중에 만난 미카엘라님의 정체를 알고 며칠을 고민했었습니다.
접기
교단은 사도를 적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괜찮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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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은 사도를 적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괜찮사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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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은 사도를 적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괜찮나?
자매님의 말씀처럼 교단은 사도에 적대적인 것은 맞습니다만, 미카엘라님에 대해서는 하나 된 교단의 입장이 없습니다.
오즈마에 대항하여 일어난 성인을 사도라는 이유만으로 배척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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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의 표정을 보니, 미카엘라님께서 정체를 밝히셨군요.
많이 놀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순례 중에 만난 미카엘라님의 정체를 알고 며칠을 고민했었습니다.
교단은 사도를 적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괜찮습니까?
형제님의 말씀처럼 교단은 사도에 적대적인 것은 맞습니다만, 미카엘라님에 대해서는 하나 된 교단의 입장이 없습니다.
오즈마에 대항하여 일어난 성인을 사도라는 이유만으로 배척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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