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스테이션

파워스테이션 수복
이제 남은 건 천계의 전력을 모조리 빨아들이고 있는
제5 사도 안톤 뿐이다.
황도군을 도와 파워스테이션의 발전기를 끊어내
에너지 공급을 중단하고, 발전소들을 수복해야 한다.
모험가. 쉬고 있는데 미안하지만, 그대의 도움이 다시금 필요해졌네. 
사도 '안톤'이라는 존재 때문일세.
카르텔과의 전쟁이 길어졌던 것도, 천계를 움직이는 원동력인 전력이 부족한 것도 다 천계에 사도 안톤이 나타난 탓이라네.
그대의 도움에 힘입어, 천계는 이번에는 안톤을 쫓아내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네. 
부디 이번에도 도와주지 않겠는가? 그대 같은 영웅이 도와준다면, 남은 자들에게 많은 용기가 될 테니 말일세.
고맙네. 정말 고맙네. 리아가 현장 상황에 대해 이야기해줄 걸세.



실례하옵니다. 황녀 전하께서 말씀하신 모험가님이십니까? 소녀의 이름은 리아 리히터라고 하옵니다. 저희를 도와주시러 오셔서 정말 감사드리옵니다.
아! 저번 전투에서 신세를 졌던 그 모험가님?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제가 이곳의 책임자입니다.
오! 자네가 멜빈이 말하던 그자인가? 난 세븐 샤즈에 몸담고 있는 과학자 페럴 웨인이라고 한다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안톤은 어떠한 에너지든 흡수하는 식성을 가지고 있다네. 
그래서 우리는 파워 스테이션에 있는 모든 발전기를 파괴시켜서 안톤에게 에너지를 공급하지 않으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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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현재 안톤의 부하들이 파워 스테이션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그들을 무찌른 뒤, 안톤을 쓰러뜨리러 가시면 됩니다. 바로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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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현재 타르탄이라 불리는 안톤의 부하들이 파워 스테이션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그들을 무찌른 뒤, 안톤을 쓰러뜨리러 가시면 됩니다. 바로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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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님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저희의 계획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도록 하죠.
그리고 아까 리아 님이 모험가님께 전해 달라고 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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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바다 너머 '죽은 자의 성'에서 잡음이 관측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계의 사도가 천계로 넘어온 것인지 확인하려 했으나, 하필 중요할 때 연락이 끊겼다고 하는군요.
추가적인 정보가 생기면 다시 연락 주신다 했습니다. 당장은 안톤을 쓰러뜨리는 것이 더 중요하니, 상황이 마무리되면 한번 대화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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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바다 너머 '죽은 자의 성'에서 잡음이 관측되었다고 합니다. 
듣기로는 성을 통해 '마계'라는 곳으로 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톤이 마계의 사도고, 그 성을 통해 천계로 넘어온 것인지 확인하려 했으나, 하필 중요할 때 연락이 끊겼다고 합니다.
추가적인 정보가 생기면 다시 연락 주신다 하셨으니, 당장은 안톤을 쓰러뜨리는 것에 집중하도록 하죠. 
상황이 마무리되면 한번 대화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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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계속 발전기를 파괴하기 위해 가보도록 하죠.



가소롭군... 다른 발전소를 파괴한 것 정도로는 나를 쓰러뜨릴 수 없다!



<클리어>
내... 힘을... 뛰어넘는가... 하지만 곧... 안톤 님께서 힘을 발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험가님이 도와주신 덕분에 파워 스테이션의 적을 전부 물리치고 드디어 안톤에게 모든 화력을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톤을 쓰러뜨리면 천계의 전쟁도 비로소 끝나겠지요.



안톤 토벌전
안톤의 에너지 흡수를 성공적으로 막아서고
안톤의 심장으로 향하는 모험가의 앞을,
타르탄의 왕인 마데카가 가로막는다.
마테카를 물리치고 안톤의 심장을 파괴하여
기나긴 싸움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모험가님. 안톤이 파워 스테이션을 떠나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는 끝까지 추격하여 안톤과의 싸움을 끝낼 생각입니다.
다만 이후의 싸움은 지금보다 더 위험해질 것으로 보여... 
다시 한번 저희에게 힘을 빌려주십시오.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잭터 에를록스 사령관님의 부관인 운 라이오닐 대령입니다. 
저희는 도주로로 파악되는 죽은 자의 성에 도착하기 전에 안톤을 토벌하는 것이 이번 목표입니다.
잘 왔네. 총사령관 잭터 이글아이라고 하네.
우리가 짠 계획은 이러하네. 안톤의 행동을 강제로 멈추기 하기 위해 그의 다리를 파괴하는 것이지.
하이람 대장과 다른 부대가 시선을 끌어주는 동안, 모험가 자네는 파괴하기 적당한 지점을 찾고 신호를 보내주게. 
그러면 이쪽에서 미사일을 발사하여 관절을 파괴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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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미사일은 안톤이 자신의 힘에 의해 타격을 입도록 만들어진 특수한 미사일이니, 안톤에게 흡수되거나 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네. 그럼 슬슬 준비해두게. 이번 일은 절대로 실패하면 안 되네. 모험가. 자네를 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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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이 자신의 힘에 의해 타격을 입도록 만들어진 특수한 미사일이니, 안톤에게 흡수되거나 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네.
그럼 슬슬 준비해두게. 이번 일은 절대로 실패하면 안 되네. 
모험가. 자네를 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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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야... 무사히 끝냈구만요.
잘 했네 모험가. 이제 놈의 다리를 완전히 파괴하면 될 걸세. 
시간이 촉박하니 바로 시작하도록 하지. 그 사이 놈의 관절이 회복될 수도 있으니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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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님, 자신들을 타르탄이라 주장하는 적들이 우리에게 접촉을 해왔습니다. 모험가에게 할 말이 있으니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무슨 꿍꿍이인지 모르겠군. 하지만 무시하기도 뭐하니... 모험가. 일이 그렇게 됐네. 적이 무슨 헛소리를 하려는지 우리 대신 가서 확인해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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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님, 적들이 우리에게 접촉을 해왔습니다. 
모험가에게 할 말이 있으니 보내 달라고 하더군요.
흠, 무슨 속셈이지. 뭐, 직접 가보면 알겠지. 회유하려 할 수도, 혹은 함정일 수도 있겠지만... 
저쪽에서 처음으로 접촉을 시도하는 거니, 무슨 꿍꿍이인지는 들어봐야 되지 않겠나?
모험가. 일이 그렇게 됐네. 적이 무슨 헛소리를 하려는지 우리 대신 가서 확인해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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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를 지배하려 하니 함께 하자고 했다고? 그리고 지금까지의 횡포가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저지른 거라고? 하! 아주 걸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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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 무사히 돌아왔군. 그들이 뭐라고 했나?
뭐? 마계를 지배하려 하니 함께 하자고 했다고? 
그리고 지금까지의 횡포가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저지른 거라고? 
하! 아주 걸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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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군, 우리는 놈들이 혓바닥을 어떻게 놀리든 안톤을 쓰러뜨리고 천계의 영원한 평화를 우리 손으로 가지고 온다.
동료의 죽음에 슬퍼하고 적에게 분노하라.
그러나 그대들이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는 결코 잊지 마라!
현재 안톤은 기동력을 상실한 상태다! 
마지막으로 안톤의 화산에 있는 보호막을 없애는 것이 목표다! 
다들 움직이도록!



나는 울루의 마지막 후계자이며, 타르탄의 왕.
나야말로 안톤. 안톤의 뇌가 바로 나다.
칼로소가 만든 거대한 흐름에 죽음은 항상 동반되고, 생존하는 자만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세상의 이치. 그러나 그것을 '사도'나 '악'으로 공포를 표현한다면... 
즐거이 그 이름을 짊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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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를 악이라 생각하지만 정말 그러한가? 네놈은 어차피 도구일 뿐.
자아 없는 칼날이여. 네놈의 영웅담이 과연 어떻게 끝날지... 하하하하!!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뇌부를 잃었지만, 아직 안톤은 죽지 않았습니다. 안톤의 체내에 남아있는 에너지를 사용해 최후의 공격을 감행해 올 가능성이 큽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안톤의 심장을 파괴하러 가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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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를 악이라 생각하지만 정말 그러한가? 
선과 악이 누구에 의해 만들어지는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네놈은 어차피 도구일 뿐.
자아 없는 칼날이여. 네놈의 영웅담이 과연 어떻게 끝날지... 하하하하!!
모험가님! 무사하십니까?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수뇌부만 잃었을 뿐, 아직 안톤은 죽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체내에 남아있는 에너지를 사용해 최후의 공격을 감행해 올 가능성이 큽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안톤의 심장을 파괴하러 가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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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안톤의 심장일세. 이것을 파괴해야 완전한 승리라 할 수 있네. 
더는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어서 파괴하도록 하지. 



<클리어>
안톤 토벌
적의 움직임도 멈추었고... 타르탄들의 움직임도 감지가 되지 않네. 
소식이 끊겼던 부대원들도 전부 귀환 중이라고 하는군. 
정말... 드디어 끝났네.
아아. 잘 듣게나 친구들. 지금까지 전부 고생이 많았네. 
안톤의 사망을 확인했네. 자네들의 용기가, 이 천계를 구한 것이네.
자네들은 영원히, 이 천계의 역사에 영웅으로 남을 것일세. 이상일세. 
자, 그럼 친구들. 이제 함께 고향으로 돌아가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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