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말풍선 대사 - 최후의 조율자

조율의 감시자
"부조화의 잔물결을 모두 제거한다."
"규칙의 틀을 다시 세운다."
"불안정한 떨림을 끊어낸다."
"부조화의 파편을 거둔다."
"흐트러진 축을 되돌린다."
"교란의 근원을 제거한다."
"부조화는 이제 조율 될 것이다."
"그대가 질서를 이어가는 것을 지켜보겠다... "

조율의 기록자, 오르테르
"...께서 다시 엮어 조율하라 속삭이신다."
"부조화가 커질 여지를 만들지 않겠다."
"왜곡을 더 퍼지게 둘 순 없다. "
"지금 바로 조율하리라."
"조율이 어그러지는구나."
"불필요한 것을 없애리라."
"이번이 최후의 조율이리라."
"남은 길은 그대의 선택으로 이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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