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 리볼버

<노블레스 오브 레인저>
<검은 질병의 노블레스 오브 레인저>
훌륭한 눈높이군. 이제 당신이 로드다.

<오염된 피의 쾌>
더러운 피든, 오염된 피든 그게 무슨 상관이지?
중요한 건 단 하나. 그 피에 닿은 자들의 끝은 언제나 같다는 것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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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시 대사집 - SD 아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