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라져야만 해.
-기억과 안개의 신, 무
<조화가 사라진 기억>
영원히 사라지길 바랬는데...
-기억과 안개의 신, 무
<반추하는 세계의 수호자 오라>

기억을 지켜낸 자를 위한 안개의 가호.
찌릿 찌릿 찌리리릿
뿅! 뿅뿅! 뿅뿅뿅!
또로롱 또로롱 또로또로롱
당신이 나아가는 길은 언제나 수많은 이들을 지키는 길이었죠.
그렇기에 지금 이 자리에서 벨 마이어 공국의 모든 국민을 대표하여 약속합니다.
벨 마이어 공국은 앞으로도 정의로운 당신의 선택을 응원합니다.
- 스카디 여왕
이제는 모든 걸 받아들이고... 기억하겠어.
-기억과 안개의 신, 무
아아.. 디레지에님..
당신께 저의 모든 것을 바칩니다.
-유리스
난 더이상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는다. 나의 운명은... 오로지 내가 결정할 뿐.
-디레지에
이 칠흑 같은 밤이 끝나긴 하는 걸까.
-이름 모를 요격대원
차원 속에 숨어 나의 힘을 탐한 어리석은 존재여,
그 대가를 치러라.
<여명이 찾아온 시간>
길었던 디레지에와의 악연이 끝나자, 빛은 다시 어둠을 밝히기 시작했다.
<기억의 안개>
언제나 제가 곁에 머물고 있음을... 잊지 말아 주세요.
<종말의 칼날을 정복한 자>
남은 것은 오직 파괴와 종말, 이 순간이 바로 나의 결말이다.
<성안이 비추는 결의>
감겨 있던 성안을 뜨게 한 것은 빛...
그리고 칼날에 비친 그대의 결의였습니다.
- 미카엘라
<진실을 삼킨 혼돈>
보이는 것이 전부인 줄 알았으나
그저 외면하고 있던 진실을 보지 못했을 뿐.
-타락한 사도 미카엘라
<ナレーション>
ニアリが移動のために使用する次元の亀裂のようです。
なんだか不気味で嫌な感じが…
<ニアリ>
ちょっと!ヽ(#`Д´)ノ 人の家にケチ付けないでくれる?
リデル…月が本当に明るいね。まるで、あのお盆の日みたい
アデリ…あの日のことを思い出すね。あの日も月が明るかった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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