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적인 접촉

---------------------------------{구버전}---------------------------------

장물 회수


[의뢰서]
목표 발견
열차에 올라타 교섭할 것.
의뢰인 : 카라카스
"열차 위의 해적에서 교섭하기로 했어. 거기로 가보게. - 카라카스"
"정체불명의 인물이 목격 됐어요. 날파리일지도 모르니 조심하세요. - 다나도나텔"



열차 위의 해적에서 교섭 상대 만나기



<퀘스트 완료>
카르텔 장물아비
당신이 모험가 길드에서 보낸 협상가? …낯이 익은데… 뭐 상관없지.
'세븐 비투스 : 정의'를 원한다고 들었어. 제시한 금액도 나쁘지 않더군.
그런데 안타깝게도 생각이 바뀌어서 말이야.
더 좋은 금액을 제시한 고객님이 나타나서 그쪽에 넘기기로 했지. 하하하.
워워… 진정해. 물건은 여기에 없어. 나를 건드렸다가 영원히 못 볼걸?
그래도 실망 하지 마. 끝은 아니니까. 그쪽에서 더 좋은 금액을 제시하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잖아?
생각있으면 아르덴으로 찾아와. 거기서 고객님을 만나기로 했으니까. 그럼 또 보자고. 친구.



결전의 도시 아르덴에서 카르텔 장물아비와 교섭하여 '세븐 비투스 : 정의' 회수하기 



(여기 어딘가에서 협상이 벌어지고 있을 거야)



드디어 찾았어.
멈춰
응? 너도 죽고 싶은거야?



<퀘스트 완료>
여기서 빼앗길 수는 없어!
사악한 기운의 정체가 그대였군.
사라져라.

돌아왔군. '세븐 비투스 : 정의'는 어디에 있나?
틀림없군. 이건 레미디아 바실리카로 보내도록 하지. 고생했어.
레미디아 바실리카에서 사람을 보냈다고? 이름이 구도자 시몬?
흠... 실은 자금은 더 구하기 위해서 레미디아 바실리카와 접촉했었네.
하지만 악인과 협상할 수 없다며 다른 방법으로 자네를 돕겠다고 자신하더군.
그런데 설마 사람을 보낼 줄이야... 거기다가 구도자 시몬이라면 교단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자로 알려진 소문난 프리스트라네.
끄응... 이거 부담스럽게 과할 정도로 신경써주시는구만.
이왕 맡긴 일인데 신경꺼주면 좋을 텐데 말이야...
귀찮은 일로 번지지 않고 끝나서 다행이긴 하지만 다른 일로 충돌할 가능성은 있겠군.
아, 돌아가도 좋네. 그럼 또 만나세.
---------------------------------{개편}---------------------------------

불법적인 접촉


[의뢰서]
목표 발견
열차에 올라타 교섭할 것.
의뢰인 : 카라카스
"정체불명의 인물이 목격 됐어. 날파리일지도 모르니 조심하게. - 카라카스"



열차 위의 해적 마스터 난이도 이상에서 교섭 상대 만나기



카르텔 장물아비
당신이 모험가 길드에서 보낸 협상가?
...어딘가 모르게 낯이 익은데... 뭐 상관없지.
세븐 비투스 : 정의를 원한다고 들었어. 제시한 금액도 나쁘지 않더군.
그런데 안타깝게도 생각이 바뀌어서 말이야.
더 좋은 금액을 제시한 고객님이 나타나서 그쪽에 넘기기로 했지. 하하하.
진정해. 물건은 여기에 없어. 나를 건드리면 영원히 못 볼걸?
실망은 하지 마. 끝은 아니니까. 그쪽에서 더 좋은 금액을 제시하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잖아?
생각있으면 아르덴으로 찾아와. 거기서 고객님을 만나기로 했으니까. 그럼 또 보자고. 친구.


<퀘스트 완료>
...그랬군...
후우... 이거 귀찮게 됐군



장물 회수


좋아. 교섭 비용을 더 마련하지.
일단 자네는 아르덴으로 떠나주게. 준비가 끝나면 뒤따르지.



결전의 도시 아르덴 마스터 이상 난이도에서 카르텔 장물아비와 교섭하여 세븐 비투스 : 정의 회수하기



(여기 어딘가에서 협상이 벌어지고 있을 거야)



마지막 고객이 오셨군. 그럼 경매를 시작할까?
...약속을 어길 셈이야...? 나한테 넘기기로 했을텐데?
언제 약속을 했다고 그러지?
정말 순진한 양반이구만? 더 많이 준다는 쪽에 주는 게 당연한 거 아니야?
그럼 네가 죽는 것도 당연하겠네?



<퀘스트 완료>
---------------------------------{개편1}---------------------------------
당신은…?
레미디아 바실리카에서 온 구도자 시몬이오.
대성당에서 귀하에게 도움을 주라는 요청을 받고 왔소이다.
이걸 받으시오. 방금 마녀에게서 얻은 '세븐 비투스 : 정의'요.
내 임무는 여기까지. 이걸 전달하는 건 귀하의 몫이겠지. 그럼 이만 돌아가겠소.
---------------------------------{개편2}---------------------------------
(일격에 처치했어...!)
당신은...?
레미디아 바실리카에서 온 구도자 시몬이오.
대성당에서 귀하에게 도움을 주라는 요청을 받고 왔소이다.
이걸 받으시오. 방금 마녀에게서 얻은 세븐 비투스 : 정의요.
내 임무는 도움을 주는 것까지요. 이걸 전달하는 건 귀하의 몫이겠지. 그럼 이만 돌아가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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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구도자 시몬? 대성당에서 거물을 보내셨군.
실은 자금은 더 구하기 위해서 레미디아 바실리카와 접촉했었네.
하지만 악인과 협상할 수 없다며 다른 방법으로 자네를 돕겠다고 하더군.
그런데 설마 이렇게 나올 줄이야... 구도자 시몬은 교단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자라네.
후우... 이거 부담스럽구만.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개입하겠다는 뜻인가? 이왕 맡긴 일인데 신경꺼주면 좋을 텐데 말이야... 
귀찮은 일로 번지지 않고 끝나서 다행이긴 하지만 다른 일로 충돌할 가능성은 있겠군.
아, 돌아가도 좋네. 그럼 또 만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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