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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첫 번째 세계
안개 고원
한때는 선계의 신, 안개신이 뉘어가던 쉼터였던 고원.
그러나 지금은 기원을 알 수 없는 요기에 잠식되어
아름답던 모습을 모두 잃고 말았다.
어둑섬
과거에는 백해 본토와 활발히 왕래하던 섬이었으나,
언젠가부터 요기에 의해 어둠에 잠식된 섬.
평화로웠던 섬에서 무슨 음모가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반추하는 세계
안개신 무의 내면 세계이자 그녀의 기억이 채워져 있는 공간.
하지만 지금은 조화가 무너진 기운이 소용돌이 치며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흔들리고 있다.
깨어난 숲
신수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곳이자, 생명의 순환이 돌고 있는 장소.
평온함이 감돌던 숲은, 어느 순간 나타난 짙은 독기와 함께 침묵에 빠져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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