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 스탭

<해방된 지식>
<검은 질병의 해방된 지식>
이렇게 알게 되었으니...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순 없겠지

<끝없는 분노의 지팡이>
진정한 조화라면, 너희가 오물이라고 부르며 피하는 우리조차 품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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