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에 오염된 별거북
주요 스토리
별거북 대서고에 머무르는 별거북 중, 대피하지 못한 이들이 어비스의 기운에 물들었다.
온 몸에는 어비스의 기운이 흐르고 있고, 신체의 부위에는 무작위적으로 어비스가 박혀 있다.
기존의 온화한 성격은 사라졌으며, 오로지 적을 공격하는 포악함만이 있는 상태이다.
+ 추가 스토리
제발 정신 차려! 제발... 내 손으로 너를 죽이게 하지 마!
드레드리프트
주요 스토리
선계를 노리는 종말의 초월자가 내려보낸 피조물.
이들의 몸에는 빛나는 문양이 있는데, 이 문양은 신체에 핵으로 자리 잡은 어비스로부터 뻗어져 나온다.
드레드리프트는 대지를 가득 채우는 까마득한 머릿수로 적들의 전의를 상실하게 하여 '공포 속을 배회하는 자' 라는 이명으로 불린다.
+ 추가 스토리
플레인 워커의 침공 첫 번째.
수없이 많은 수의 드레드리프트가 공포를 실은 검은 해일처럼 몰아친다.
루인바운드
주요 스토리
선계를 노리는 종말의 초월자가 내려보낸 피조물.
이들의 몸에는 빛나는 문양이 있는데, 이 문양은 신체에 핵으로 자리 잡은 어비스로부터 뻗어져 나온다.
루인 바운드는 오직 파괴만을 수행하는 피조물로, '파괴에 사로잡힌 자' 라는 이명으로 불린다.
+ 추가 스토리
플레인 워커의 침공 두 번째.
공포가 지나간 자리에는 파괴에 사로잡힌 자가 세상의 모든 것을 파괴한다.
하벡스
주요 스토리
선계를 노리는 종말의 초월자가 내려보낸 피조물.
이들의 몸에는 빛나는 문양이 있는데, 이 문양은 신체에 핵으로 자리 잡은 어비스로부터 뻗어져 나온다.
하벡스는 '모든 생명을 거두는 자' 라는 이명으로 불리며, 드레드리프트와 루인바운드를 통솔한다.
강력한 어비스의 힘을 사용해, 적들의 무자비하게 학살한다.
+ 추가 스토리
플레인 워커의 침공 세 번째
모든 생명을 거두는 자가 세상의 마지막 남은 온기마저 짓밟으니, 마침내 종말의 도래이다.
제어할 수 없는 파비아
고귀한 빌리스
주요 스토리
빌리스는 최근 바니타스에서 일어나는 모든 실험을 주도했다.
그녀는 언제나 새로운 것을 꿈꿨고, 선계의 전설처럼 남긴 세 번째 시대를 넘어, 네 번째 시대를 열고 싶어했다.
하지만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그 꿈에 닿기 어려웠고, 결국 금지된 실험까지 손을 대게 된다.
자신의 소중한 존재까지 실험으로 희생시킨 그녀의 정신은 붕괴한 지 오래지만
스스로의 목표가 고귀하다고 생각하며 버티고 있다.
+ 추가 스토리
하찮은 것들은 신경 쓰지 마!
이건 고귀한 희생이야.
그러니 내 머릿속에서 사라져!
그만 떠들어!
침묵의 카라
주요 스토리
바니타스에 오랜 시간 몸을 담고 있으면서 오로지 로페즈의 말만 따르는 여인.
그녀의 목적은 로페즈의 명령을 따르는 것과, 마이어에 대한 자신의 의문을 해결하는 것이다.
마이어의 의지가 정말 선하다면, 지금의 선계가 왜 이런 모습이 되었는지 묻고자 마이어를 찾고 있다.
자신을 막아서는 사람에게 항상 그 의문을 질문하고, 정확한 대답을 말하지 못하면 가차 없이 죽인다.
+ 추가 스토리
…답이 있어야 하잖아. 있어야… 하잖아. 이유가 있어야 하잖아.
그냥 그런 일은 없어. 없어 없어 없어. 없으면 안 돼. 답이 있어야 해.
있어야만 해… 왜 아무도 말을 안 해? 이유가 있어야 하잖아. 이유가, 이유가!
답이 분명 있었어. 있었어, 있었어, 있었어. 나만 몰라? 나만…
답이 있어야 하잖아! 그러니 대답해… 대답해…
결백의 페카토르
주요 스토리
항상 안개를 거르는 방독면을 쓰고 있는 남성.
공기중에 안개가 섞여 있으면 호흡을 제대로 할 수 없는 특이 체질을 타고났다.
그에게 안개신의 존재는 언제나 고통이었으며, 그 고통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벗어날 수 없었다.
그는 '구름 없는 밤'이 다시 일어나면 자신이 살기 편한 세상이 올 것이라 생각했고
안개신을 적대하는 바니타스에 합류하게 된다.
+ 추가 스토리
"피우! 괜찮아?"
"응..."
"정말... 미안해."
"오빠가 왜 미안해."
"내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볼게."
"나는 정말 괜찮아."
"무슨 짓을... 해서라도..."
"오빠? 어디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