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 벨제뷔트

진화 - 벨제뷔트 1


자네의 크리쳐가 아파보이는군. 이 할미가 잠시 살펴봐도 되겠나? 귀여운 아이야... 어디 아프니? 이 할미한테 다 얘기하렴...
응...? 이 아이가 무슨 말을 하려는 것 같은 데 나로서는 알아들을 수가 없네 그려.
이런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람 밖에는 없다네.



세리아에게 말 걸기.



<퀘스트 완료>
무슨... 일 이시죠?



진화 - 벨제뷔트 2


모든 동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오란 할머니조차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제가 알아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아.. 잠깐만요! 이 말은 고대 요정의 언어...? 아. 아니네요. 고대 요정의 언어와 비슷하면서도 많이 달라요. "나는...벨제...뷔트... 봉인... 제국의 군대...?? " 이 정도밖에는 알아듣지 못하겠어요.
제국에 관한 이야기라면.. 좋지 않은 예감이 들어요.



다시 오란에게 가기



<퀘스트 완료>
세리아에게 가 보았는가?



진화 - 벨제뷔트 3


벨제뷔트라면...!! 소문이 사실이었단 말인가? 궁금해 하는 것 같으니 내가 아는 대로 이야기해 주겠네.
오래전부터 떠도는 이야기에 따르면, 요정의 일족인 마인이라는 종족이 있었다네.
그들의 숫자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굉장한 마법력을 지니고 있는 종족이었다는데, 어느날 갑자기 제국의 문양을 단 기사들의 무자비한 침략을 받았다지...
그들은 종족의 멸망을 막기 위하여 자신들의 육체를 버리고 스스로 동물의 몸에 자신의 영혼을 봉인시켰다고 하는군.
벨제뷔트라면 마인들의 왕의 이름인데... 혹시 진짜 이 아이의 몸에 벨제뷔트가 봉인되어 있는 것이라면,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닐게야.
아, 자네 혹시 베히모스의 등 위에 있다는 GBL교의 신전에 대해 들어보았나?
봉인을 풀기 위해서는 강력한 마법력의 파장이 필요한데, 강력한 마법력이 남아있는 그 곳을 돌아다니다보면 봉인이 풀릴지도 모를 일이네.



베히모스의 신전 외곽을 클리어하기



<퀘스트 완료>
아아, 이것은...
이 귀여운 것아, 네가 정말 마인의 왕, 벨제뷔트인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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