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자의 코즈니움>
<전달자의 코즈니움>
<은둔자의 코즈니움>
<도전자의 코즈니움>
<추적자의 코즈니움>
핀드의 힘이 깃든 결정체
헤매고 또 헤매며 고민하라. 그리하면 갈망해 마지않던 진리를 찾을 수 있게 되리라.
칼릭스가 아라드로 넘어오면서 리레스보스에 엄청난 차원 폭풍이 불었고, 드락발트 번개가 흘러들어왔다.
이 번개로 생긴 화염은 쉽사리 꺼지지 않으며 단단한 강철까지 남김없이 태운다.
사람들은 이 불을 '용의 화염'이라 부르며 두려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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