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리 캔디>
요정들이 만든 신비한 캔디. 달콤해 보이지만 어째선지 인간이 먹으면 매운 맛이 난다.
<영혼의 결정>
몬스터를 처치하고 얻은 결정. 결정의 모습과 기운이 마치 영혼이 뭉쳐진 것 같다 하여 '영혼의 결정'이란 이름이 붙었다.
<붉은 테라나이트>
전이 실험의 결과로 생성된 또다른 물질. 빛나는 테라나이트 보다 높은 강도를 가지고 있다.
그것이 비록 허상일지라도, 그 힘이 얼마나 강대하기에 사념조차 하나의 형상이 된단 말인가....
그것이 비록 허상일지라도, 그 힘이 얼마나 강대하기에 자연의 기운이 하나의 형상이 된단 말인가….
<던파 모바일 1주년 케이크>
MDNF를 플레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방부제, 무색소, 무사카린나트륨으로 만들어진 처갓집의 건강한 치킨무
<슈프림양념치킨[블랙라벨]>
가다랑어포로 맛을 낸 자연숙성 블랙소스의 깊은 풍미에
슈프림양념의 단짠 매력을 더한 프리미엄 양념치킨
<마그토늄>
안톤과 함께 이계에서 전이되어 온 붉은 광물.
<안토니움>
마계에서 전이되어 온 광석. 푸른색의 영롱한 빛을 띄고 있다.
<응축된 안토니움>마계에서 전이되어 온 광석. 푸른색의 영롱한 빛을 띄고 있으며 에너지가 응축되고 있다.
나는 찬란한 불의 별 크랑쿨라의 마지막 지도자. 타르탄의 왕.
우리의 불꽃은 허무하게 지지 않으리.
<아케리움>
일부 특수한 지역에서 발견되는 신비한 기운이 응축된 결정.
정확한 성분은 알아내지 못했지만, 여러 차원의 물질이 혼합된 것으로 보인다.
새벽녘 동이 틀 때의 하늘처럼 영롱하고 아름다운 빛깔을 가져 매우 가치가 높다.
<감사의 편지>
아라드 용사님들에게 전하는 기획자들의 감사의 편지아라드의 내일은 용사님들의 발자취로 무한한 가능성을 피워냅니다.
감사합니다 용사님. 용사님 용기가 아라드의 서사를 써 내려갔습니다.
<흑요의 혼>
흑요의 혼과 합쳐질 때, 검의 기억이 깨어난다.
<황금 말괄량이>
고철더미 속 씨앗에서 자란 나무의 잎사귀. 춥다고 말하던 나무의 흔적 같다. 팔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진다.
모험가님! 그란플로리스에 달콤한 열매가 잔뜩 열렸답니다.
그래서 열매를 이용해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봤어요.
새콤달콤한 열매와 초콜릿이 잘 어울릴 거예요.
맛있게 드시는 모험가님을 생각하면, 저절로 웃음이 나와요.
이 초콜릿을 먹고 저와 같은 미소를 지어주신다면 좋겠어요.
정인절을 맞아 솜씨를 발휘해 봤는데 어떠신가요?
초콜릿은 다양한 맛으로 준비해 보았답니다.
언제나 의뢰를 수행하느라 바쁘시죠?
이 초콜릿으로 기분전환이 된다면 좋겠군요.
말동무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저를 찾아주세요.
맛있는 음식과 함께 달빛주점에서 기다릴 테니까요.
이번에 마법 학교 학생들과 정인절을 맞아 초콜릿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평범한 초콜릿처럼 보이지만 하나하나 마법이 담겨있어요.
먹는 이의 기운을 북돋아 주거나, 몸과 마음을 풀어주기도 하죠.
필요에 따라 하나씩 꺼내드시면 됩니다.
답례를 원하는 건 아니지만…
초콜릿을 먹을 때 저를 떠올려주신다면 좋겠군요.
거리에서 초콜릿 단내가 진동한다 했더니 정인절이었어.
길 가다 초콜릿이 생겼는데 먹어보니 역시 너무 달아.
내 취향도 아니고, 이건 네가 가져. 넌 아무거나 잘 먹더라.
이거 먹고 강해지면 다시 싸워보자고.
-라라아 누님이-
정인절에는 초콜릿을 선물한다니 희한한걸?
나라면 직접 만든 인형이나 가시 장미 다발을 줬을 텐데.
이해할 수 없지만… 네가 바라는 건 초콜릿이라 들었어.
그래서 내 사랑을 듬뿍 담아 직접 만들어 봤지.
하나 충고하자면, 초콜릿을 다른 사람이 만지지 않게 조심해.
함부로 만지면 저주를 받아 못난 인형이 될 테니까.
그러니 네가 꼭 먹도록 해. 후후훗….
난 못난 인형보단 너를 닮은 인형이 좋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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