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 소모품 (MDNF)

<칸나 부대찌개>
칸나 잡화점의 재고 음식들을 몽땅 넣어 만든 찌개. 의외로 맛있다

<환영극 광대의 수상한 상자>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수상해 보이지만 그만한 보상이 있을지도....?

<환영곡예사의 무대복 상자>
아름다운 무대복이네요. 이로써, 좀 더 완벽한 무대가 될 수 있겠어요.

<환영극단장의 무대복 상자>
이런 완벽한 무대복은 처음이야..!! 최고의 무대가 되겠군.

<그레이트 엠페리얼 무기 아바타 상자>
위대한 당신을 위하여....

<성안의 무기 아바타 선택 상자>
무의 근원에서 발생한 에너지가 응축된 상자. 성스러운 기운이 느껴진다.

<혼돈의 무기 아바타 선택 상자>
무의 근원에서 발생한 에너지가 응축된 상자. 혼탁한 기운이 느껴진다.

<만렙 확장 D-5 보상 상자>
<65레벨까지 달려온>

<특제 드론 러너[무기, 악세서리]>
<특제 드론 러너[방어구, 보조장비]>
삐빅... 배송중...

<소녀의 함성 포션>
프로틴을 잃어버린 소녀의 힘찬 비명

<한가위 쩐 상자>
어쩌면 조금 더 거할지도...

<리멤버 : 되살아난 기억 - 오르골>
기억을 되살리는 음악을 연주하는 오르골.

Remember the past

<한가위 보름달의 기운을 받은 크루키 상자>
'보름달 토끼가 좀 더 챙겨 줄지도 몰라!'

<심장이 깜짝! 종합 선물 상자>
검은 대지 공포 체험방을 100번이나 방문한 모험가를 위한 보상

<심장이 깜짝 ! 채팅 스티커 상자>
강심장을 가진 모험가들이 가지고 다닌다는 스티커가 들어있다.

<심장이 깜짝 ! 데미지 폰트 상자>
함께 던전에 들어온 파티원을 놀래킬 수 있는 데미지 폰트가 들어있다.

<가브리엘이 챙겨온 라이언 코크스 상자>
이야~ 이거 구하려고 추운 곳을 얼마나 자주 갔는지, 나도 머리가 어지럽더라구. - 가브리엘

<가브리엘이 챙겨온 레미의 손길 상자>
가브리엘의 손길은 없나? 얼마든 만들어 줄 수 있는데 말이지. - 가브리엘

<가브리엘이 챙겨온 칼레이도 박스 조각 상자>
이상하다... 분명 가져올 땐 멀쩡했는데... 다 부숴져 있잖아? - 가브리엘

<가브리엘이 챙겨온 행운의 부적 조각 상자>
혹시나 기대보다 많이 나왔다면 주변에 많이 알려달라고! 나도 많이 팔아야하니까 말이야 - 가브리엘

<전생이 기록된 카드첩>
나의 전생을 확인할 수 있는 카드첩... 두근두근

<베베벡>
여름엔~~~ 아이스 베베벡~~~~

<트리 서리 상자>
트리를 꾸며주다가 몰래 서리한 장신구다.
어쩌면 조금 더 빛날지도...?

<사랑의 결'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 했어요'

<풍요기원 설맞이 복주머니>
올 한 해도 풍요로운 결실이 가득하고

<평안기원 설맞이 복주머니>
만사 평안하여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대박기원 설맞이 복주머니>
대박 나는 한 해 되세요!

<말의 해 행운 가득 출석 보상 봉투>
춘절에도 모바일 던파와 함께!

<말의 해 금운 가득 출석 보상 상자>
춘절 금전운 대박 기원!

<말의 해 복 가득 출석 보상 상자>

새해에도 좋은 일이 가득하세요!!

<세리아의 편지>
모험가님! 그란플로리스에 달콤한 열매가 잔뜩 열렸답니다.
그래서 열매를 이용해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봤어요.
새콤달콤한 열매와 초콜릿이 잘 어울릴 거예요.
맛있게 드시는 모험가님을 생각하면, 저절로 웃음이 나와요.
이 초콜릿을 먹고 저와 같은 미소를 지어주신다면 좋겠어요.

<슈시아의 편지>
정인절을 맞아 솜씨를 발휘해 봤는데 어떠신가요?
초콜릿은 다양한 맛으로 준비해 보았답니다.
언제나 의뢰를 수행하느라 바쁘시죠?
이 초콜릿으로 기분전환이 된다면 좋겠군요.
말동무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저를 찾아주세요.
맛있는 음식과 함께 달빛주점에서 기다릴 테니까요.

<샤란의 편지>
이번에 마법 학교 학생들과 정인절을 맞아 초콜릿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평범한 초콜릿처럼 보이지만 하나하나 마법이 담겨있어요.
먹는 이의 기운을 북돋아 주거나, 몸과 마음을 풀어주기도 하죠. 
필요에 따라 하나씩 꺼내드시면 됩니다.
답례를 원하는 건 아니지만… 
초콜릿을 먹을 때 저를 떠올려주신다면 좋겠군요.

<라라아의 편지>
거리에서 초콜릿 단내가 진동한다 했더니 정인절이었어.
길 가다 초콜릿이 생겼는데 먹어보니 역시 너무 달아.
내 취향도 아니고, 이건 네가 가져. 넌 아무거나 잘 먹더라.
이거 먹고 강해지면 다시 싸워보자고.

-라라아 누님이-

<누군가의 편지>
이건 누구에게 온 거지...?

정인절에는 초콜릿을 선물한다니 희한한걸?
나라면 직접 만든 인형이나 가시 장미 다발을 줬을 텐데.
이해할 수 없지만… 네가 바라는 건 초콜릿이라 들었어.
그래서 내 사랑을 듬뿍 담아 직접 만들어 봤지.
하나 충고하자면, 초콜릿을 다른 사람이 만지지 않게 조심해. 
함부로 만지면 저주를 받아 못난 인형이 될 테니까.
그러니 네가 꼭 먹도록 해. 후후훗….
난 못난 인형보단 너를 닮은 인형이 좋거든.

<윙키의 프리미어 에디션 팝업북>
던전에서 윙키를 만나면 얻을 수 있는 선물이다.

<SD 캐릭터 크리쳐 선택 상자>
??? : 내가 나갈 거야!
??? : 아니야 내가 나갈 거야!

<[죽은 자의 성] 유니크 장비 상자>
[품질관리]를 통해 보상 등급을 승급시켜봐! -「파티크라운」

<4th 파티용 나팔 상자>
우리의 4주년을 축하해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엔피시 대사집 - 윙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