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끝나지 않은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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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 자비의 나침반에 침입자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네.
아무래도 바니타스, 저들의 습격이 끝나지 않은 듯하네.
종말이 도래하기 시작했으니, 이제 저들도 두려울 게 없을 걸세.
저들이 무슨 짓을 꾸미기 전에, 자네가 제압해 줄 수 있겠나.
레기온 : 아포칼립스 : 안티엔바이 난이도 2단계 이상 1회 클리어
해당 퀘스트는 레기온 채널에서 켈돈 자비를 클릭하여 '파티 생성' 메뉴를 통해 파티 구성 후 시작 가능합니다.
<묵언의 진의>
첫 번째 진의
우리의 터전은 종말이 도래하는 곳이니, 마침내 때가 왔다.
뒤늦은 걸음을 재촉해봤자 부서진 나침반 안에서 길을 잃을 뿐.
어리석은 몸부림은 더는 의미가 없으니 이대로 종말의 품에 잠들어라.
나침반의 인도
자비의 나침반을 관리하는 운항실.
최악의 위기가 드리운 지금, 이곳은 전장의 기점이 되었다.
전략에 따라 켈돈 자비가 남긴 도구를 선택해, 종말의 습격을 막아야 한다.
자유로운 이카
원치 않은 안개의 힘은 저주 같은 족쇄였기에
안개로 가득 찬 세상은 지옥이나 다름없었다.
자유를 위해 얼음보다 차가운 증오로 종말을 돕는다.
정직한 픽툼
어린 소녀는 그저 미끼일 뿐,
그 발아래에는 살육을 탐닉하는 야수가 있으니
믿지 말 것이다. 속지 말 것이다.
눈물짓는 블리스
무희는 춤을 춘다.
누군가의 피를, 누군가의 뼈를 짓밟고
끝내 자신마저 짓밟고 종말을 위한 마지막 춤을 춘다.
안개가 사라진 날, 신념은 무너졌고
종말이 손을 내밀자 그는 충실한 신도가 되었다.
그의 기도는 종말을 거역하는 자를 향한 종언이 된다.
아무것도 남지 않았기에 잃을 수도 없다.
오랜 시간 바라왔던 염원 앞에서
그는 스스로를 태워 종말의 칼날이 되기에 이른다.
<퀘스트 완료>
다행히 더 이상의 침입자는 없는 듯하군.
물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겠지만 말일세.
또다시 자네의 도움 덕분에 위기에서 벗어났군.
고맙네, 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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