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15 천해천


다시 시작된 걸음
천해천에 도착한 모험가는, 최후의 성지로 향해 천해천의 땅지기, 스크리본과 마주한다.
침공하는 바니타스를 막아서고, 별거북 대서고에서 마이어를 마주한다.

광휘를 향한 길
성자 미카엘라와 함께, 빛과 생명의 신 레미디오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배교자의 성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오랜 기다림 끝에 빛을 저버린 추종자를 구원한다.

역설의 미궁으로
바니타스는 본거지인 역설의 미궁에서, 종말의 힘을 모아 천해천 전체를 위협한다.
역설의 미궁으로 향한 모험가는 바니타스를 막아내는 데 성공하지만, 바니타스의 진짜 목표는 따로 있었다.

종말을 향한 칼날 
모험가는 곧장 자비의 나침반으로 향해 로페즈와 접전을 벌인다.
끝내, 로페즈는 목숨을 걸고 디레지에의 기운으로 안티엔바이를 공격한다.
미카엘라가 기운을 흡수하여 완전한 파괴는 막지만, 약해진 안티엔바이 너머로 종말이 도래하고, 미카엘라 또한 자취를 감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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