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에 빠진 아라드

검은 성전 당시 오즈마가 미카엘라와 함께 봉인 당한 지역.
검은 대지가 봉인된 후,
평화가 감돌던 이곳에서 또다시 불운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다.

그림시커의 행보로 인해 제 7사도, 사도 시코로가 부활하며
아라드 전체에 재앙의 전조가 시작되었다.
심연이 감돈 이곳를 원래대로 되돌려야 한다.

과거 제국의 영웅이었던 카잔이 두 팔의 힘줄이 뽑힌 채 추방되었던 산맥.
이곳에서 검은 기운이 꿈틀거리며, 불길함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었다.

한때 세상을 혼란에 빠뜨렸던 모든 위장자들이 모여 음모를 꾸미고 있는 장소.
그들의 계획을 막아 세상을 시켜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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